자동차 과잉정비 안녕하세요 주변에서 저보고 과잉정비를 한다고

자동차 과잉정비

안녕하세요 주변에서 저보고 과잉정비를 한다고 죽을때까지 끌고 다닐꺼냐고 적당히좀 하라고 하는데 원래 제성격이 걱정이 많다 보니깐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면 가서 수리받습니다 예를들어 알피엠이 불규칙하고 잘안나가고 이상하다 싶으면 스로틀바디를 교체하고 남들은 타면서 등속조인트가 나갔는지 구리스가 나갔는지도 모르고 운행하는데 문제 없다고 느껴지면 타는데 저는 보통 조금만 문제 있는 것 같다고 하면 무조건 갈아버립니다 그랜저ig 2.4 차량은 8만8천 가량 뛰었고 제네시스 쿠페 2.0터보는 5만8천키로 뛰었는데 두차종 전부다 누유 없고 하부도 깨끗합니다 그랜저 차량은 부조도 없고 핸들 떨림 없고 내부가 조용해서 주변에 지인들이 타면 하이브리드 전기차 아니냐고 물어볼 정도로 자버립니다 계기판에 엔진 경고등은 본적도 없으며 타이어 공기압 부족 알림 외엔 경고등은 본적이 없습니다 주변에선 오일은 주기적으로 갈고 그외 나머지는 그냥 크게 운행에 지장 없으면 계속 놔두고 경고등 들어오면 고치라고 하네요 과잉정비 맞을까요? 그래서 그런지 제네시스 쿠페도 아직까지 타고 있고 부품이 안나와서 폐차하는 경우 아니면 계속 탈려고 합니다

과잉정비아닙니다

여유되고 예방정비차원이면

지금대로 하는게 맞습니다.

과잉정비란 용어보다는

예방관리가 철처한겁니다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해제됩니다

AI 분석 및 채팅

3/3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여기를 클릭하면 빠른 로딩(가속)이 가능합니다.